유 전 의원은 “투표율이 81.39%인 민주당 경선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낙연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서는 압승을 거뒀다”며 “이재명 후보가 뭐라고 감언이설을 쏟아내도 민심의 판단은 이미 끝난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비리 의혹과 구설에 시달리는 후보, 민심이 거부한 후보를 끝까지 안고 갈지는 민주당 지도부의 선택이지만, 국민의힘과 같은 경선 방식이었다면 이재명은 이미 아웃”이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민심을 이기는 당은 없다”며 재차 특검과 국조 수용을 촉구했다.
서종민기자 rashomo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