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김창희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제도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와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림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나무나 목제품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사업 실적을 정부가 인증해 해당 실적을 배출권 거래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2016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사업 신규 발굴 및 인증 △사업 운영기반 구축 △설명회 및 교육 개최 △홍보 등 산림부문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산림부문에서는 5건의 외부사업이 승인됐다. 전남도·순천시의 순천만국가정원 사업과 경북도가 안동시에 도시형 숲으로 조성한 ‘천년숲’ 사업 등이다. 5개 사업에서 연간 628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동차 약 26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양이다. 진흥원은 오는 21일 외부사업 제도 온라인설명회를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하고, 11월 중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제도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와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림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나무나 목제품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사업 실적을 정부가 인증해 해당 실적을 배출권 거래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2016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사업 신규 발굴 및 인증 △사업 운영기반 구축 △설명회 및 교육 개최 △홍보 등 산림부문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산림부문에서는 5건의 외부사업이 승인됐다. 전남도·순천시의 순천만국가정원 사업과 경북도가 안동시에 도시형 숲으로 조성한 ‘천년숲’ 사업 등이다. 5개 사업에서 연간 628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동차 약 26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양이다. 진흥원은 오는 21일 외부사업 제도 온라인설명회를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하고, 11월 중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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