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의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프리미엄 품질의 캐시미어 니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캐시미어 니트 소재는 프리미엄 원료로 손꼽히는 내몽골 지역의 원사로, 양모보다 가늘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보장한다. 최고급 원료를 사용, 출시 전부터 구입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정지유 프로가 착용한 캐시미어 니트는 목과 소매에 배색 포인트를 넣고 방풍 안감을 더해 추운 날씨에도 필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민트, 블랙 등 두 가지 색상이다. 서요섭 프로가 착용한 캐시미어 니트는 배색 라인과 뒷면의 심볼 로고가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회색, 민트, 카키 등 세 가지 색상이다.

마스터바니에디션 올가을 프리미엄 캐시미어 니트는 독특한 스타일과 뛰어난 품질 덕분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의 다양한 니트 스타일은 오프라인 매장, 크리스몰뿐만 아니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기준 올해 매출 목표를 3개월이나 앞서 이루는 등 목표치 대비 40% 이상 초과한 305억 원을 달성했다. 성장률은 전년 대비 2.5배다.

박민철 기자 mindo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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