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분야 우수기업과 기술 발굴 추진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이동수단의 혁명으로 일컫는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을 조망하기 위해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서울모터쇼’가 세계적인 전동화,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발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개편되는 것과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는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 기업 발굴을 목표로 하며, 카이스트·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주관한다.
출품 분야는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 이동수단, 스마트 모빌리티, 모빌리티 플랫폼 및 서비스 등 4개 분야다.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제출마감은 11월 4일이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1월 2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총 11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이동수단의 혁명으로 일컫는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을 조망하기 위해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서울모터쇼’가 세계적인 전동화,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발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개편되는 것과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는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 기업 발굴을 목표로 하며, 카이스트·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주관한다.
출품 분야는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 이동수단, 스마트 모빌리티, 모빌리티 플랫폼 및 서비스 등 4개 분야다.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제출마감은 11월 4일이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1월 2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총 11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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