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제주도에서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예리는 브이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도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주도의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는 모습이다. 캠코더로 직접 셀프 촬영을 하고, ‘폭풍 먹방’을 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또 제주의 인기 전시회 투어를 가던 중 갑자기 쏟아진 가을비로 잠시 감상에 젖기도 한다.

유튜브 영상을 만든 모노튜브 측은 “2021년 가수와 연기자로 쉼 없이 달려온 예리가 모처럼 생긴 휴식기에 하고 싶은 것들을 온전히 즐기며 가장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노는 게 제일 좋은 스물셋 예리의 가을 패션, 좌충우돌 여행기가 펼쳐진다”고 말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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