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전이랑 씨가 ‘나의 파리(Mon Paris)’라는 주제의 사진전(포스터)을 국내에서 연다. 베이커리 브리오슈도레와 함께하는 문화캠페인으로, 서울 중구 브리오슈레 정동점에서 오는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과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계절,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파리의 다채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전 작가는 “사진을 통해 잠시나마 파리에 온 듯한 기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