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사업) 수주액 1조 원 클럽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1 재개발사업(조감도)을 수주하며 재건축·재개발 부문 수주실적 1조2768억 원을 기록했다. 상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지하 5층~지상 25층, 17개 동 아파트 1388가구를 신축하는 2930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상계1구역에 아이파크를 선보여 서울 동북권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상계1 재정비촉진구역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재개발 사업지로 교통 여건 및 주거 기반 여건 등이 양호하다. 특히 앞으로 인접한 상계뉴타운 다른 구역들의 사업이 완료되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구성돼 주거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교통·인프라 등 프리미엄 요건을 갖추고 있는 서울 동북권의 최고 입지에 아이파크의 높은 브랜드가치와 스마트 기술력을 투입해 명품 주거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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