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대장동 특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이 토지보유 - 건물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다면 경기도민은 30평(99.17㎡) 아파트를 2억 원 정도에 마련해 4조5000억 원이 공공으로 환수됐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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