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장 보러 나온 시민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최근 생활물가 전반에 비상이 걸려 주유소 기름값이 치솟고, 코로나19 이전 5만 원 하던 30㎏ 쌀값은 8만 원대로 치솟았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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