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기업용 화상회의에 최적화된 다용도 멀티스크린 ‘LG 원퀵(사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LG 원퀵은 4K 초고화질(UHD) 해상도 스크린에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전자칠판 등을 탑재했다.

LG 원퀵은 기본 탑재한 자체 화상 솔루션 ‘원퀵 리모트 미팅’뿐만 아니라 줌(Zoom), 웹엑스(webEX), 팀즈(Teams), 스카이프(Skype), 구글 미트(Meet) 등 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라인업은 55인치 크기 화면의 ‘원퀵 프로(One:Quick Pro)’와 43인치 화면의 일반형 모델 ‘원퀵(One:Quick)’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장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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