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에 문화일보 연속 기획기사인 ‘코로나 파고, 디지털 혁신으로 넘는다’와 중앙일보의 ‘미래를 묻다’가 선정됐다.

한국광고주협회(KAA·회장 이정치)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2021 한국광고주대회’(사진)와 ‘2021 KAA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 파고∼’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경제회복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경영현장과 미래전략을 조명했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은 여정성 서울대 교육부총장,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은 배우 조정석,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각각 선정됐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MBC ‘놀면 뭐하니’(예능 부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드라마 부문),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시사교양 부문)가 받는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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