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복군 후손들의 모임인 (사)한국광복군기념사업회가 지난 18일 1세대 한국광복군동지회의 뒤를 이어 공식 출범했다. 회장에는 광복군 5지대·2지대 공작조장을 지낸 고 이재현 지사 후손인 이형진(사진) 한국광복군 제2지대 장안회 회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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