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 전력의 작전역량 강화를 위한 야외기동훈련이 25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실시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021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호국훈련은 매년 하반기에 시행하는 군의 야외기동훈련으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구비하는 데 중점을 둬 실시된다.

합참은 “이번 훈련은 코로나19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 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충신 기자
정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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