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는 지난 21일 일산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진행된 ‘2021월드스타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준호(영화배우 부문), 김병기(드라마 부문), 진성(가수 부문), 박해미(뮤지컬 부문), 김민석PD(예능 부문)가 각 분야 대상을 받았다.
월드스타연예대상(연출 이아일)은 국내외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가요,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끌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를 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시상식이다. 월드스타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재)국제모델협회, (재)국제언론인클럽, JGMC(지구촌산업방송)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월드스타연예대상 조직위원장 안병천은 “월드스타연예대상이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고 감성을 자극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종합시상식으로 한류스타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 문화, 연예 발전 환경을 만들어 세계로 진출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전 국무총리)이 격려사를 했고 양승조 충남지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고, 명예대회장 윤상현 국회의원, 안병천 조직위원장, 김재수 집행위원장, 김수현 대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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