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박천학 기자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1 글로벌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국제콘퍼런스’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팬데믹과 그 이후, 보건의료시스템 내 전통·보완 통합의약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 콘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보건 의료 환경 변화에 전통·보완 대체의약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13개 국가 50여 명의 국내외 저명인사가 발표자와 좌장으로 참여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앤드루 웨일 통합의학센터 설립자이자 센터장인 앤드류 웨일 박사와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이혜정 경희대 한의과대학 명예교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해 전통·보완 통합의학의 미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또 한국한의약진흥원도 세계 전통·보완 통합의학 국가별 현황과 정부 정책, 한의약 소재의 새로운 활용, 국가보건의료체계에서의 한의 표준 임상진료 지침 등 총 8개 세션을 3일 동안 진행한다.
콘퍼런스 기간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한의약 임상연구의 새로운 도약: 약물상호작용 연구와 질환 중점연구센터’ 세션과 서태평양국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통의약 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통의약 지표 관련 역내 회의’도 개최된다.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1 글로벌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국제콘퍼런스’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팬데믹과 그 이후, 보건의료시스템 내 전통·보완 통합의약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 콘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보건 의료 환경 변화에 전통·보완 대체의약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13개 국가 50여 명의 국내외 저명인사가 발표자와 좌장으로 참여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앤드루 웨일 통합의학센터 설립자이자 센터장인 앤드류 웨일 박사와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이혜정 경희대 한의과대학 명예교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해 전통·보완 통합의학의 미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또 한국한의약진흥원도 세계 전통·보완 통합의학 국가별 현황과 정부 정책, 한의약 소재의 새로운 활용, 국가보건의료체계에서의 한의 표준 임상진료 지침 등 총 8개 세션을 3일 동안 진행한다.
콘퍼런스 기간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한의약 임상연구의 새로운 도약: 약물상호작용 연구와 질환 중점연구센터’ 세션과 서태평양국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통의약 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통의약 지표 관련 역내 회의’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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