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듄’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듄’은 27일 하루동안 4만7325명을 모아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8만8160명.

개봉 3주차에 접어든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4만1826명을 동원해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175만 명을 넘어서 200만 명을 향해 가고 있다.

27일 나란히 개봉한 ‘고장난 론’과 ‘아네트’가 각각 3, 4위에 랭크됐다. ‘고장난 론’은 1만6962명을, ‘아네트’는 5629명을 모았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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