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다음 달 26일까지 ‘2021년 아카이브 강남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29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2000년 이전 강남의 풍경·건물 모습을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한 사람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다른 공모전 수상작은 응모할 수 있지만 일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역사성, 작품성, 홍보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중 발표된다.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45점의 사진이 선정된다. 수상자들은 대상 100만 원을 비롯해 총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강남의 역사가 담긴 사진·영상 자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강남’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남구는 지난해 7월부터 흩어져 있던 과거 사진·영상을 모아 구청 홈페이지 아카이브 강남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29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2000년 이전 강남의 풍경·건물 모습을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한 사람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다른 공모전 수상작은 응모할 수 있지만 일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역사성, 작품성, 홍보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중 발표된다.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45점의 사진이 선정된다. 수상자들은 대상 100만 원을 비롯해 총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강남의 역사가 담긴 사진·영상 자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강남’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남구는 지난해 7월부터 흩어져 있던 과거 사진·영상을 모아 구청 홈페이지 아카이브 강남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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