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전북 전주시 팔복동의 한 연탄공장에서 직원이 생산된 연탄을 나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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