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초정밀 기술이 적용된 500유로화 위폐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유로화 위폐는 고성능 광학 장비로만 식별되거나,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특수잉크를 사용했다. 은행 측은 “미 달러화 ‘슈퍼노트’에 버금가는 매우 정교한 제작 기술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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