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12개 다문화 가족 지원기관에 차량 12대(3억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방문규(사진 가운데) 수출입은행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본점에서 김상균(왼쪽) 사랑의열매 사무총장과 정종운 서울 구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에게 후원 차량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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