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아름다운재단과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헬로모바일 통신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윤용(사진 왼쪽) LG헬로비전 CRO 전무와 권찬(오른쪽)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이 보호종료아동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윤 전무는 “지난해 처음 통신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는데 지원을 받은 보호종료아동들이 더 많은 친구에게 통신비 지원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함에 따라 올해 지원 대상을 추가로 선발하고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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