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상 박재찬 신부, 번역상은 정민 교수 수상
제25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본상 수상작으로 조규만 주교와 이재룡·윤주현·박규흠·유승록 신부, 안소근 수녀, 이건(마르코) 씨가 공동 번역한 ‘신학사 1∼4’(가톨릭출판사)가 선정됐다.
가톨릭신문사는 “연구상 수상작으론 박재찬 신부의 ‘토머스 머튼의 수행과 만남’(분도출판사), 번역상 수상작은 정민 교수의 ‘칠극’(김영사)에 돌아갔다”고 1일 밝혔다.
가톨릭학술상은 가톨릭신문사가 제정하고, ㈜득인기공이 후원하는 한국가톨릭교회 최초 학술상이다. 가톨릭 신학과 철학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리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장재선 선임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