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KCC와 함께하는 유망 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실기평가를 개최한다.

오는 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엔 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조상현 국가대표팀 감독, 김동우 코치가 진행하는 농구 클리닉, 연습 경기 등을 통해 선수들의 실기평가가 이뤄진다.

합격자 가운데 면접을 통해 최종 2명이 선발되며, 최종 선발된 선수들에겐 2022년 1월부터 약 2개월간 미국 IMG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농구 연수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허종호 기자
허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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