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남녀골프랭킹 발표 K
LPGA 우승 김효주 세계 9위로
박인비·김세영 등 톱10 한국 4명
고진영과 넬리 코르다(미국)의 여자골프 세계랭킹 격차가 0.02에서 0.01로 줄었다. 고진영은 2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고진영의 랭킹포인트는 9.20, 2위인 코르다는 9.19다. 지난주 고진영이 약 4개월 만에 세계 1위로 복귀할 때 격차는 0.02였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11일 시작하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18일 CME그룹 투어챔피언십까지 2개 대회가 남았다. 고진영과 코르다는 세계 1위, 다승, 상금, 올해의 선수 등에서 1위를 다투고 있어 막판까지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김효주는 지난 3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클래식에서 우승하며 2계단 상승해 9위가 됐다. 한국인 톱10은 3위 박인비, 4위 김세영까지 모두 4명이다.
남자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10위에 올라 약 3년 만에 톱10에 복귀했다. 욘 람(스페인)이 1위를 지켰고 콜린 모리카와, 더스틴 존슨 (이상 미국)이 뒤를 이었다.
임성재는 23위, 김시우는 47위, 이경훈은 59위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LPGA 우승 김효주 세계 9위로
박인비·김세영 등 톱10 한국 4명
고진영과 넬리 코르다(미국)의 여자골프 세계랭킹 격차가 0.02에서 0.01로 줄었다. 고진영은 2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고진영의 랭킹포인트는 9.20, 2위인 코르다는 9.19다. 지난주 고진영이 약 4개월 만에 세계 1위로 복귀할 때 격차는 0.02였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11일 시작하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18일 CME그룹 투어챔피언십까지 2개 대회가 남았다. 고진영과 코르다는 세계 1위, 다승, 상금, 올해의 선수 등에서 1위를 다투고 있어 막판까지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김효주는 지난 3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클래식에서 우승하며 2계단 상승해 9위가 됐다. 한국인 톱10은 3위 박인비, 4위 김세영까지 모두 4명이다.
남자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10위에 올라 약 3년 만에 톱10에 복귀했다. 욘 람(스페인)이 1위를 지켰고 콜린 모리카와, 더스틴 존슨 (이상 미국)이 뒤를 이었다.
임성재는 23위, 김시우는 47위, 이경훈은 59위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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