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전영현(오른쪽 네 번째) 사장(한국전지산업협회 회장)이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배터리 산업의 날 선포식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2차전지 산업에 처음으로 수여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전 사장은 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 및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전기차용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해 신제품·신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처음 제정된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에서 정부포상 21점, 협회장 표창 4점 등 2차전지 산업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삼성SDI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