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에어사의 소형 전기 비행기가 뉴질랜드 웰링턴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하강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조종사 개리 프리드먼은 친환경 비행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최초로 이 비행기를 이용해 쿡 해협 상공을 비행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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