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일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케이스포(KSPO) 돔에서 제20대 대선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 송영길 대표·윤호중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캠프 인사까지 400∼5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낙연 전 대표부터 정세균 전 총리, 추미애 전 장관, 박용진·김두관 의원까지 이 후보의 경쟁 주자들도 참석한다. 이 후보는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취지의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전날 민주당은 13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두고 민주당 소속 169명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송 대표는 이날 행사에 앞서 대선 경선 후보들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인사들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번 오찬 회동은 대선 경선 후보였던 이낙연 전 대표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송기인 신부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본선 전략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송 신부를 비롯해 이재명 후보 측 강금실 후원회장, 추미애 전 장관의 장영달 후원회장, 박용진 의원의 안광훈 후원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케이스포(KSPO) 돔에서 제20대 대선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 송영길 대표·윤호중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캠프 인사까지 400∼5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낙연 전 대표부터 정세균 전 총리, 추미애 전 장관, 박용진·김두관 의원까지 이 후보의 경쟁 주자들도 참석한다. 이 후보는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취지의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전날 민주당은 13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두고 민주당 소속 169명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송 대표는 이날 행사에 앞서 대선 경선 후보들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인사들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번 오찬 회동은 대선 경선 후보였던 이낙연 전 대표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송기인 신부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본선 전략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송 신부를 비롯해 이재명 후보 측 강금실 후원회장, 추미애 전 장관의 장영달 후원회장, 박용진 의원의 안광훈 후원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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