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가 2022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를 찾습니다. 시, 단편소설, 동화, 문학평론 4개 부문이며 원고 마감은 2021년 12월 3일까지입니다. 이야기와 언어의 힘을 믿고, 시대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통찰력을 보여줄 당신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21년 12월 3일(도착일 기준. 방문 접수 불가)

△보낼 곳 : 서울 중구 새문안로 22 문화일보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우편번호 04516)

△입상작 발표 : 2022년 1월 3일자 문화일보

△유의사항

- 기발표작, 중복 투고 작품은 입상 후에도 취소됩니다.

- 별도의 원고 첫 장을 만들어 응모 부문, 주소, 성명, 연락처, 원고 분량을 써 주세요.(작품글이 있는 원고에는 위 정보를 절대 기입하지 마세요.)

- 우편 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이라 쓰고, 응모 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부문 및 당선작 상금(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 시(3편 이상) 300만 원

-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 원

- 동화(50장 안팎) 300만 원

- 문학평론(70장 안팎) 300만 원

△문의 : 문화일보 문화부 02-3701-5228∼9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