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 29위, 여자대학에선 2위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2 아시아대학평가(QS Asia University Rankings 2022)’에서 첫 회 진출에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88개 대학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68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종합평가 결과 성신여대는 전체 순위 216위에 이어 국내 대학 순위는 29위를 차지했다. 이는 국내 여자대학 기준으로는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성신여대는 학계 평판, 산업계평판, 논문당 피인용 수, 교원·학생 비율, 파견 교환학생, 유치 교환학생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성신여대는 2012년부터 중국의 유수 대학들과 함께 중국 대학 소재지 성교육청과 중국 교육부가 진행하는 한중합작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신규 한중합작전공을 추가 개설해 총 4개의 한중합작전공을 운영했다.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QS 아시아대학평가 결과는 그동안 다양한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국제인지도와 대외평판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2 아시아대학평가(QS Asia University Rankings 2022)’에서 첫 회 진출에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88개 대학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68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종합평가 결과 성신여대는 전체 순위 216위에 이어 국내 대학 순위는 29위를 차지했다. 이는 국내 여자대학 기준으로는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성신여대는 학계 평판, 산업계평판, 논문당 피인용 수, 교원·학생 비율, 파견 교환학생, 유치 교환학생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성신여대는 2012년부터 중국의 유수 대학들과 함께 중국 대학 소재지 성교육청과 중국 교육부가 진행하는 한중합작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신규 한중합작전공을 추가 개설해 총 4개의 한중합작전공을 운영했다.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QS 아시아대학평가 결과는 그동안 다양한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국제인지도와 대외평판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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