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극본 김윤·제작 길픽쳐스)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7.8%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 18.5%, 순간 최고 시청률은 22.7%까지 치솟았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6.4%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연주(이하늬)를 주축으로 한승욱(이상윤), 안유준(이원근), 노학태(김창완), 김경신(예수정) 등 각자의 자리에 선 히어로들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작전을 수행, 한주일가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원 더 우먼’의 배우, 제작진, 스태프 모두 시청자분들의 빡빡한 일상에 웃음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작품을 만들었다.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오히려 더 큰 선물을 받게 된 거 같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원 더 우먼’이 언제나 시청자분들의 힐링 작품으로 남기를 소망한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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