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동조합은 지난 8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한국전참전용사복지회관에서 6·25전쟁 생존 참전용사 약 100명에게 생활지원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에티오피아 내전으로 식료품 가격이 오르고 있는 만큼 참전용사와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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