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새롭게 마련된 ‘사유의 방’에 신비로운 미소와 생각하는 듯한 모습으로 높이 평가받는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이 나란히 전시돼 있다. 문화재 지정번호 폐기 전까지 왼쪽은 국보 78호, 오른쪽은 83호로 각각 불렸다. 반가사유상 전용 상설 전시실인 ‘사유의 방’은 12일 공식 개관한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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