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재단(이사장 허진수)이 ‘GS칼텍스 참사람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에 뛰어들어 인명을 구조한 현역 군인을 선정했다.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거나 타의 모범이 되는 선행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는 전남 여수 지역의 개인에게 수여된다. GS칼텍스재단은 10일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GS칼텍스 참사람상’ 수여식을 열고 김기태 상임이사가 이태규(사진 왼쪽) 씨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