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기후위기 시대의 국제개발협력과 한국의 역할’ 주제…70여 개 공공·민간 기관 참여
한국 국제협력의 경험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1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고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가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기후위기 시대의 국제개발협력과 한국의 역할’이다. NRC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한국수출입은행이 주최하고 정부부처와 공공·민간기관, 국책연구소 등 총 7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 기관들은 우수사례 발표 및 14개 주제의 콘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이 수행해 온 국제개발협력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기후위기 시대에 세계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과 과제를 모색한다.
올해 행사는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날을 기념해 실시 되는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주간의 플래그십 행사로 개최되는 것이다. NRC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수행한 국제개발협력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국가의 소프트파워 자산을 한층 체계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유진 기자
한국 국제협력의 경험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1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고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가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기후위기 시대의 국제개발협력과 한국의 역할’이다. NRC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한국수출입은행이 주최하고 정부부처와 공공·민간기관, 국책연구소 등 총 7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 기관들은 우수사례 발표 및 14개 주제의 콘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이 수행해 온 국제개발협력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기후위기 시대에 세계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과 과제를 모색한다.
올해 행사는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날을 기념해 실시 되는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주간의 플래그십 행사로 개최되는 것이다. NRC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수행한 국제개발협력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국가의 소프트파워 자산을 한층 체계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유진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