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와 중국 지린(吉林)대 공공외교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9회 한·중 공공외교 연구포럼’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위한 한·중 공공외교의 새로운 모색’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닝푸쿠이(寧賦魁) 전 주한 중국대사와 신정승 전 주중 한국대사가 각각 기조연설을 맡고, 견종호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이 축사할 예정이다.

후원을 맡은 외교부는 한·중 학계와 민간 전문가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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