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문화재단이 오는 21일까지 ‘산책하는 반려종’ 전시회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포토그래퍼스갤러리코리아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는 산책 공간과 반려동물의 공생관계를 드러낸 ‘산책의 공간들’, 인간과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표현한 ‘반려종을 그리다’, 산책로에서 만난 반려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사진으로 기록한 ‘산책하는 반려종’ 등 7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 전시회는 자치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갈피EP’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문화갈피EP는 문화기획자, 예술가, 활동가가 지역주민의 문화적 취향과 관심사를 찾아 생활문화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획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리사이클페이퍼’ 팀은 반려동물과의 산책을 기록하며 인간이 반려동물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소중한 타자성’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주민에게 생활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전시회는 산책 공간과 반려동물의 공생관계를 드러낸 ‘산책의 공간들’, 인간과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표현한 ‘반려종을 그리다’, 산책로에서 만난 반려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사진으로 기록한 ‘산책하는 반려종’ 등 7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 전시회는 자치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갈피EP’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문화갈피EP는 문화기획자, 예술가, 활동가가 지역주민의 문화적 취향과 관심사를 찾아 생활문화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획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리사이클페이퍼’ 팀은 반려동물과의 산책을 기록하며 인간이 반려동물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소중한 타자성’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주민에게 생활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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