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우로 강이 범람하면서 도심이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애버츠퍼드에서 16일 구조된 어린이들이 보트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이날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1100가구가 대피한 상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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