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인 피터 슈라이어 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경영담당 사장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책이 국내에서 출간된다. 슈라이어 사장은 아우디와 폭스바겐에서는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며 디자인 변혁을 주도하고 지난 2006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했다.
1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디자인 너머’란 제목의 이 책은 슈라이어 사장은 물론 관련 인물 인터뷰와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슈라이어 사장이 세계적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비전, 디자인 철학, 자동차 디자인 작품들의 의미를 담았다. 어린 시절의 드로잉부터 아우디 TT, 폭스바겐 골프4, 기아 K시리즈를 만들어 내기까지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과정이 함축적인 글과 직관적인 이미지들로 조화롭게 구성됐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오는 26일 막을 올려 12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엠비전X, e-코너 모듈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1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디자인 너머’란 제목의 이 책은 슈라이어 사장은 물론 관련 인물 인터뷰와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슈라이어 사장이 세계적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비전, 디자인 철학, 자동차 디자인 작품들의 의미를 담았다. 어린 시절의 드로잉부터 아우디 TT, 폭스바겐 골프4, 기아 K시리즈를 만들어 내기까지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과정이 함축적인 글과 직관적인 이미지들로 조화롭게 구성됐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오는 26일 막을 올려 12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엠비전X, e-코너 모듈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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