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25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이 별’로 돌아온다.

어반자카파는 17일 SNS를 통해 미니앨범 ‘이 별’의 앨범 재킷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들은 지난 9월 ‘고백’ 프로젝트를 통해 장나라의 ‘고백’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신곡으로 컴백하는 것은 2019년에 발표한 싱글 ‘서울 밤’ 이후 2년 5개월여 만이다.

어반자카파는 각 멤버들의 개성적인 보컬과 공감 가는 가사로 사랑받아왔다.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혼자’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등이 대표곡이다.

어반자카파는 새 앨범 ‘이 별’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을 개최한다. 12월 3∼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부산 KBS부산홀에서 열 계획이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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