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이 자사 국내외 체인호텔이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모션 ‘프리미엄 딜’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호텔의 국내 전체 브랜드(시그니엘·롯데호텔·L7호텔·롯데시티호텔)는 물론 미국(시애틀·괌), 러시아(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호찌민·하노이), 미얀마(양곤), 일본(아라이) 해외 지역 총 26개 호텔 체인이 참여한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전용 프로모션으로 룸 온리(Room Only)형과 조식형(조식·라운지) 총 2가지를 선택 가능하다. 공통 특전으로 롯데호텔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3000포인트(30달러 상당)까지 추가 적립할 수 있고, 시그니엘과 롯데호텔에서는 웰컴 커티시(환영 선물)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한정 상품으로 가격은 행사 당일 최초 공개되며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워즈 회원에 가입한 후 예약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내년 2월까지 투숙한 고객 중 총 100명에게 롯데호텔의 특화형 회원제 유료 멤버십인 트레비클럽 통합형(60만 원) 가입권과 1인 뷔페 식사권 2장 등 경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1등(1명)에게는 1년 동안 최대 12회까지 국내외 전 롯데호텔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롯데호텔 골드 패스 카드(순금 10돈)가 증정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5일, 단 100시간 동안 진행되며 투숙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체크인 하루 전 오후 6시까지는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희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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