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K-콘텐츠의 산업화, 글로벌화를 통하여 우리 나라가 명실상부한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K-Culture 리딩 기업으로서 신입 창작자 육성과 제작 환경 개선 등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준법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을 통해 ‘제 28회 생산성 CEO 대상’에 선정되었다.
CJ ENM은 재능 있는 창작자를 선발·육성하여 업계 진출까지 지원하는 ‘오펜(O’PEN)‘ 등의 신입 창작자를 지원하고, 영화/방송 부문에서 선도적으로 표준 근로 계약서를 도입하는 등 제작 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10월 29일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 부문에 대해 ’ISO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준법경영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J ENM강호성 대표는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목표로 전 세계인의 일상에 K-Culture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창작자를 지원하고 콘텐츠 제작 환경을 개선하는 등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산성 CEO대상‘은 한국생산성학회가 1995년부터 우리나라의 산업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거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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