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임기 말을 앞두고 열린 KBS 생방송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소외계층, 소상공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있는 분들을 먼저 도와줘야 한다’는 패널의 의견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문 대통령은 “지금 대체로 정부 입장은 (국민께서) 말씀하신 방향대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소외·피해 계층을 우선 지급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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