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친환경 관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특화상품인 ‘NH 내가Green초록세상 예·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개인을 대상으로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며, 1년 이상 3년 이하 기간 중 월 단위로 지정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적금의 경우 초입금 5만 원에 매회 1만 원 이상, 매월 50만 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고 정기예금은 300만 원 이상부터 가입 가능하다.

정기예금 우대금리 조건은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서약서 제출(0.1%포인트) △종이통장 미발행(0.1%포인트) △손하나로인증 서비스 등록(0.1%포인트) △‘NH 내가Green초록세상 적금’ 상품 동시 보유(0.1%포인트)로, 최대 0.4%포인트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적금 우대금리 조건은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서약서 제출(0.1%포인트) △종이통장 미발행(0.3%포인트) △손하나로인증 서비스 등록(0.2%포인트) △채움카드(신용·체크)로 대중교통 이용(0.2%포인트) △‘NH 내가Green초록세상 예금’ 상품 동시보유(0.2%포인트)로, 최대 1.0%포인트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 12월 10일까지 ‘웰컴! 내가Green초록세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상품에 가입 후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500명에게 △BBQ 치킨(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플세트(1000명)를 제공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