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형 주거형 오피스텔…현대아산㈜ 책임시공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서 현대아산이 책임 준공하고 가림아이앤씨가 주관·시행하는 ‘동탄 현대 밀레마(조감도)’ 주거형 오피스텔이 11월 중 공급된다. 24일 수익형 부동산 분양업계에 따르면 동탄 현대 밀레마는 연면적 약 1만560㎡ 규모의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5층으로 건축된다. 오피스텔 2룸, 3룸 등 7개 타입, 전용면적 46~71㎡ 95실과 1·2층 근린생활시설 20실로 조성된다.

동탄 현대 밀레마가 들어서는 반송동 일대는 개발 및 교통개선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우선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2023년 완공예정)이 예정돼 있다. 동탄~인덕원선 반송역(2026년 예정), 동탄 트램(2027년 예정) 등이 개통되면 경기 남부 교통의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기흥캠퍼스, 동탄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동탄 테크노밸리 등 첨단기술 산업단지와도 가깝다. 반석산 근린공원과 노작공원, 센트럴파크 등 근린시설 등도 인접해 있다.

동탄 현대 밀레마는 분양 면적이 다양하고, 전매제한 없이 매매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탄 현대 밀레마 분양 관계자는 “동탄~인덕원선 연장 호재로 반송역과 동탄 트램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 등 주요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해 역세권 프리미엄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 있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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