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서비스 기술올림픽’ 개최
수리, 가전 세척 등 6개종목 우수 엔지니어 선발 격려


LG전자는 23일부터 이틀간 경기 평택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한국서비스 기술올림픽’(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5개 제품군 수리와 가전 세척서비스 등 6개 종목에서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8명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0여 서비스지점에서 추천을 받은 서비스 엔지니어 약 200명이 참가해 예선을 치렀으며 40여 명이 본선에 올랐다.

LG전자는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술올림픽을 열었으며 2018년부터는 해외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위한 글로벌 대회로 확대해 운영해왔다. 유규문 LG전자 CS경영센터장 전무는 “우수한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자부심을 높이고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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