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이성현 기자
강원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7명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75명이었던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사흘 만에 넘어서면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 수는 원주 33명, 춘천 13명, 화천 7명, 속초 6명, 강릉·삼척 각 5명, 철원·홍천 각 4명, 태백 3명, 동해·횡성·양구 각 2명, 고성 1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8291명으로 늘었다.
원주에서는 교회와 어린이집에서 감염이 이어졌고 철원은 호프집 관련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합쳐 전체 812개 병상 중 518개(63.8%)가 사용 중으로 집계됐다. 병원은 431개 병상 중 307개를 사용해 72.2%에서 71.2%로 조금 내려갔지만, 3곳의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전체 381개 중 211개를 이용하면서 51.7%에서 56.4%로 올라갔다.
접종 대상자(149만2258명) 중 2차까지 백신을 맞은 도민은 123만7563명(82.9%)으로 집계됐고 1차 접종자는 129만1457명으로 86.5%를 기록했다.
강원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7명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75명이었던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사흘 만에 넘어서면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 수는 원주 33명, 춘천 13명, 화천 7명, 속초 6명, 강릉·삼척 각 5명, 철원·홍천 각 4명, 태백 3명, 동해·횡성·양구 각 2명, 고성 1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8291명으로 늘었다.
원주에서는 교회와 어린이집에서 감염이 이어졌고 철원은 호프집 관련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합쳐 전체 812개 병상 중 518개(63.8%)가 사용 중으로 집계됐다. 병원은 431개 병상 중 307개를 사용해 72.2%에서 71.2%로 조금 내려갔지만, 3곳의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전체 381개 중 211개를 이용하면서 51.7%에서 56.4%로 올라갔다.
접종 대상자(149만2258명) 중 2차까지 백신을 맞은 도민은 123만7563명(82.9%)으로 집계됐고 1차 접종자는 129만1457명으로 8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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