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본 듯한 장면이 눈앞에….

머릿속에 번지던 아지랑이가 하나둘, 경쟁하듯 피어오른다.

이뤄질 때까지 계속 던지겠다던 소망이 문득 등장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포근한 우주에 둘러싸여 있네.

김영화 화백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