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및 KB증권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민간투자사업 투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국민은행장과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ESG 민간투자사업의 투자 촉진 및 금융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관련 사업 발굴 노하우 및 네트워크 등을 공유해 ESG 확산에 이바지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 첫 지원 사업으로 국민은행이 금융 주선하는 ‘제2 경인연결(안양~성남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선정하고, 12월에 발행예정인 ESG 유동화채권 28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채권은 민간투자사업 최초의 보증부 ESG 인증 채권으로, 한국신용평가의 ‘ESG SB1’(Social Bond 1) 등급을 받았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ESG 민간투자사업의 투자 촉진 및 금융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관련 사업 발굴 노하우 및 네트워크 등을 공유해 ESG 확산에 이바지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 첫 지원 사업으로 국민은행이 금융 주선하는 ‘제2 경인연결(안양~성남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선정하고, 12월에 발행예정인 ESG 유동화채권 28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채권은 민간투자사업 최초의 보증부 ESG 인증 채권으로, 한국신용평가의 ‘ESG SB1’(Social Bond 1)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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