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박천학 기자
경북에서 25일 하루 동안 1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루 확진자 수로는 지난해 3월 6일 115명 이후 최다 기록이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문경 23명, 경산 20명, 구미 16명, 성주 12명, 포항 10명, 칠곡 8명, 영주 7명 등 23개 시·군 중 15개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문경에서는 모 병원 산재 병동에서 환자 11명과 간병인 등 18명이 확진됐다. 지난 24일 진폐 병동에서 환자를 병간호하던 가족이 다른 지역에서 확진된 이후 방역 당국이 병원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 253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시행한 결과 무더기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문경에서는 초등학교 관련 등 5명의 확진자도 새로 나왔다.
경산에서는 학교 관련 접촉자 6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등 다양한 경로의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사례가 나왔고 구미에서는 태국 지인 관련 접촉자 8명, 칠곡에 있는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 등이 확진됐다.
성주에서는 지난 23일 확진된 마을 주민 접촉자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칠곡에서는 사업장 관련 접촉자 5명, 태국 지인 관련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국내 428명, 하루평균 61.1명이 확진됐고 현재 297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34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103명이다. 또 인구대비 예방 접종률(2차)은 78.7%다.
경북에서 25일 하루 동안 1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루 확진자 수로는 지난해 3월 6일 115명 이후 최다 기록이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문경 23명, 경산 20명, 구미 16명, 성주 12명, 포항 10명, 칠곡 8명, 영주 7명 등 23개 시·군 중 15개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문경에서는 모 병원 산재 병동에서 환자 11명과 간병인 등 18명이 확진됐다. 지난 24일 진폐 병동에서 환자를 병간호하던 가족이 다른 지역에서 확진된 이후 방역 당국이 병원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 253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시행한 결과 무더기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문경에서는 초등학교 관련 등 5명의 확진자도 새로 나왔다.
경산에서는 학교 관련 접촉자 6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등 다양한 경로의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사례가 나왔고 구미에서는 태국 지인 관련 접촉자 8명, 칠곡에 있는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 등이 확진됐다.
성주에서는 지난 23일 확진된 마을 주민 접촉자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칠곡에서는 사업장 관련 접촉자 5명, 태국 지인 관련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국내 428명, 하루평균 61.1명이 확진됐고 현재 297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34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103명이다. 또 인구대비 예방 접종률(2차)은 78.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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