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태우 전 대통령이 파주 동화경모공원에서 영면에 든다. 행정안전부는 9일 오후 2시 경기 파주시 통일동산 지구 내 동화경모공원 묘역에서 노 전 대통령의 안장식이 엄수된다고 7일 밝혔다.
안장식은 검소한 장례를 희망한 고인의 뜻과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고려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가족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식순은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고인에 대한 경례, 종교의식,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안장, 취토, 조총 및 묵념,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 안장식 종료와 함께 노 전 대통령 국가장의 모든 절차는 마무리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안장식은 검소한 장례를 희망한 고인의 뜻과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고려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가족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식순은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고인에 대한 경례, 종교의식,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안장, 취토, 조총 및 묵념,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 안장식 종료와 함께 노 전 대통령 국가장의 모든 절차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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